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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 '실전 법률'을 바탕으로 법에 없는 통쾌한 판결을 시작하는 불량 판사의 성장기를 그려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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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허지원은 "이렇게 좋은 작품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할 따름입니다. 좋은 스태프 분들, 평소에 응원하던 선배님들과 만나게 되어 정말 반갑고 설렙니다. 제가 맡은 '욱태'가 악역이라 잘 표현할 수 있을지 걱정도 되지만, 열심히 준비해서 시청자 여러분 마음속에 오래 남을 수 있는 연기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켜봐 주세요.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전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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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윤시윤의 악몽 같은 친구가 되어 '악역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을 예정인 허지원을 비롯해 윤시윤, 이유영, 박병은, 성동일 등이 출연하는 SBS 새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는 오는 7월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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