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치어리더 박기량이 페미니즘 인증샷에 대해 해명했다.
박기량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만 출장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기량은 자신의 뒷모습 사진을 공개한 뒤 '팔로우 미~!'라고 영어로 적은 뒤 페미니즘 스티커를 부착했다.
이후 박기량의 사진을 본 일부 네티즌들은 박기량이 페미니스트 선언을 한 게 아니냐는 주장을 했다. 논란이 커지자 박기량 소속사 측은 "박기량이 실수로 스티커를 부착한 것일 뿐, 페미니스트 선언은 결코 아니다"라고 해명하며 확대해석 자제를 당부했다. 박기량 또한 '페미니스트 선언' 논란이 일자 해당 사진을 인스타그램에서 삭제했다.
한편 박기량은 현재 롯데 자이언츠 치어리더로 활약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