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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박기량의 사진을 본 일부 네티즌들은 박기량이 페미니스트 선언을 한 게 아니냐는 주장을 했다. 논란이 커지자 박기량 소속사 측은 "박기량이 실수로 스티커를 부착한 것일 뿐, 페미니스트 선언은 결코 아니다"라고 해명하며 확대해석 자제를 당부했다. 박기량 또한 '페미니스트 선언' 논란이 일자 해당 사진을 인스타그램에서 삭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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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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