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네 사람은 두 번째 버스킹 여행지인 헝가리로 향했다.
Advertisement
헨리는 "제 인생 처음으로 하는 버스킹이다. 낯선 길거리, 관심없는 관객들 앞에서 혼자 버스킹을 하려니 느낌이 이상했다"면서 "하지만 모르는 사람들 앞에서 진짜 나를 보여줘야겠다고 생각했다"며 혼자 버스킹에 도전한 이유를 밝혔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