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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눈빛으로 제압하는 퍼포먼스 킹'의 무대가 공개됐다. 뒷모습만 봐도 드러나는 우월한 비율, 세련된 스타일은 아이돌 그룹의 멤버일 것이라는 추측을 자아냈다. 그는 후디의 'Like You'를 선곡해 감미로운 미성으로 청중의 귀를 사로잡았다. 신승훈, 김범수, 김종국 3콜을 받은 그의 정체는 샤이니의 태민이었다. 태민은 대체 불가 퍼포먼스로 존재감을 뿜어내며 '더 콜'에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그는 자신이 1지망으로 선택한 신승훈X비와이X크러쉬와 한 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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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애 옆에 귀여운 애'는 걸음걸이만으로도 힙하고 트렌디한 느낌을 물씬 풍겨 이목을 집중시켰다. 두 사람은 리쌍의 '리쌍블루스'를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유쾌한 무대를 선보였다. 신승훈, 김종국, 거미의 3콜을 받은 '잘생긴 애 옆에 귀여운 애'의 정체는 '쇼미더머니 시즌1' 우승자 출신 실력파 래퍼 로꼬와 랩, 보컬, 프로듀싱 모든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한국 힙합신의 최정상급 프로듀서 그레이로 밝혀졌다. 두 사람은 김종국X황치열XUV 팀을 1지망으로 선택했고 김종국, 황치열은 자리에서 달려 나와 격하게 두 사람을 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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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한 명의 아티스트 '피처링 여신'의 무대는 다음 주에 공개될 예정. 과연 그녀의 정체는 누구일지, 또 4차 콜라보 주제가 '레트로'로 공개된 가운데 새로 합류한 아티스트와 함께 만들어갈 네 팀의 무대는 어떤 모습일지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더 콜' 6회는 평균 시청률 2.1%, 수란의 러브콜 스테이지에서 최고시청률 3%를 기록했다. 2049 타깃 시청률은 6주 연속 1위에 올랐다.(닐슨 유료 플랫폼 기준, Mnet tvN 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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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