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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검복지부'는 박보검의 스물여섯 번째 생일을 기념하여 이번 생일을 상징하는 후원금 2,018,616원을 전달했다. 보검복지부는 지난해에도 616만원을 기부, 소아암 어린이 2명의 치료비를 지원한 바 있다. 보검복지부 측은 "박보검 님이 가진 선한 영향력을 꼭 닮은 팬들이 되고자 작년에 이어 올해도 소아암 치료 중인 어린이들을 위한 후원을 진행했다. 앞으로도 박보검 님과 함께 세상을 조금 더 따뜻하게 만드는 일에 앞장 서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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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꽃' 역시 기부금을 전하며 "박보검이 가진 따뜻함과 선한 에너지가 소아암 치료 중인 어린이들에게 전해져 건강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추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듯 아이들도 이 힘든 시기를 잘 이겨내고, 박보검을 닮은 멋진 청년으로 자라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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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검은 지난 5월 30일 국내 최초 루게릭 요양 병원 건립을 위한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참여하며 다시 한 번 선한 영향력을 과시했으며, '구르미 그린 달빛'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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