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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은 외국인 게스트들을 배려한 특별한 준비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꽃꽂이 전문가 과정을 4년간 수강했다고 밝히며 새벽부터 공수해 온 꽃으로 게스트가 묵을 방을 장식해 분위기를 한층 화사하게 바꾸는가 하면, 여러 차례 여행을 통해 얻은 각종 어메니티로 디테일까지 갖추는 완벽함으로 '프로 호스트'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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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서효림은 메이트들을 위한 특급 서비스로 취미 부자의 면모를 제대로 드러내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주목을 받았다. 꽃꽂이는 물론 수준급 도예 실력까지 갖춘 서효림은 직접 만든 접시에 웰컴 푸드를 대접하고, 메이트에게 강아지 간식을 쥐여주며 반려견들에게 편안히 다가갈 수 있도록 돕는 등 세심한 배려를 선보인 것. 방송 말미, 서효림이 아르헨티나 커플과 트릭아이 뮤지엄 방문과 운세를 보러 가는 일정이 예고되면서 솔로 호스트와 커플 메이트의 첫 번째 일정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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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