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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은 사유리 가족과 함꼐 일본 최대 수산시장 츠키지 시장 나들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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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상민은 "여기 옆집에서 호떡 팔면 1000개도 팔수 있을 것 같다"고 의욕을 불태웠고, 43년 경력 부동산 전문가 사유리 부모님은 "여기 월세가 700만원 정도다. 그런데 여기는 가게 권리를 따는 것이 어렵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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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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