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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및 기차를 만드는데 필요한 바퀴 블럭이 동봉되어 더욱 상상력 넘치는 블럭놀이가 가능하며 블럭놀이 후에는 캐리어 상단이나 안쪽에 블럭을 꽂거나 담을 수 있어 아이 스스로 장난감을 정리하는 습관도 키우는 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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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블럭의 '퍼스트빌더' 시리즈는 블럭놀이를 처음 접하는 유아들을 위해 만들어진 제품으로 아이가 다치지 않도록 각 블럭의 면과 모서리를 둥글게 마감 처리했으며, 아기들 손에 꼭 맞는 맥시(Maxi) 사이즈로 삼킬 위험이 적다. 또한 다른 퍼스트빌더 제품과 서로 호환이 가능하도록 제작되어 실용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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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 관계자는 "메가블럭의 퍼스트빌더는 유아 전용 블럭으로 아이들의 놀이와 발달을 위해 최적화된 제품"이라며 "캐리어 플레이 세트의 바퀴가 달린 캐리어 가방은 아이들 키에 맞는 사이즈로 여행지에서 자신의 캐리어를 갖는 즐거움도 함께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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