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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강한 사람은 약한 사람을 도와야 한다'는 주제로 본인의 생각을 학생들에게 전한 김형수는이 레슬링과 주짓수를 직접 알려주면서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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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골수 기증을 통해 새 삶을 살게 된 김형수는 그 고마움을 갚기 위해 8년째 매주 소아암병동을 찾아 환아들을 위한 체육수업 등 재능기부 봉사를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파이트머니 기부, 강연 등으로 '약한 사람들을 도와야 한다'는 본인의 말을 지키며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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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XIAOMI ROAD FC 048 / 7월 28일 원주 종합체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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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들급 황인수 VS 양해준]
[미들급 라인재 VS 전어진]
[라이트급 신동국 VS 하야시 타모쓰]
[미들급 김대성 VS 이종환]
◇XIAOMI ROAD FC YOUNG GUNS 39 / 7월 28일 원주 종합체육관
[밴텀급 유재남 VS 한이문]
[라이트급 김형수 VS 전창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