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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신영-강경준은 웨딩 사진을 확인했다. 두 사람은 앞서 두바이에서 셀프 촬영을 망친(?) 후 다시 제주도에서 재촬영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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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은 액자 배치를 고민했고, 강경준은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정안이랑 찍은 사진이 없다. 셋이 가족이지 않냐. 일단 셋의 사진을 먼저 걸고, 나머지를 꾸미는 게 좋은 거 같다"고 말했다. 이어 "둘만 있으면 그래도 될 거 같은데 자기만 소외됐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으니까"라며 정안이를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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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