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정대규 스타일리스트의 지목으로 동참하게 된 서인영은 영상에서 "이렇게 좋은 일에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뜻깊고 영광이다. 환우 분들을 위해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소감과 함께 응원을 당부, 배우 박정아와 박은석, 가수 백지영을 다음 타자로 지목했다.
Advertisement
한편 서인영은 최근 소리바다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현재 새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