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서인영이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 훈훈한 선행에 앞장서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17일 오후 서인영은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2018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정대규 스타일리스트의 지목으로 동참하게 된 서인영은 영상에서 "이렇게 좋은 일에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뜻깊고 영광이다. 환우 분들을 위해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소감과 함께 응원을 당부, 배우 박정아와 박은석, 가수 백지영을 다음 타자로 지목했다.
지난달 29일 가수 션을 시작으로 이어가고 있는 2018 아이스버킷챌린지는 루게릭병 환자들에 대한 관심과 더불어 루게릭 요양 병원 건립을 위한 기부금을 모으기 위해 진행, 국내외 수많은 스타들이 참여하고 있다.
한편 서인영은 최근 소리바다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현재 새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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