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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기상청은 규모 5.9로 추정되는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히며, 이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지진해일)의 우려는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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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京都)부 일부에서는 진도 5강(强), 시가(滋賀)현·효고(兵庫)현·나라(奈良)현 일부에서는 진도 5약의 흔들림이 있었고, 후쿠이(福井)현·기후(岐阜)현·아이치(愛知)현·미에(三重)현·가가와(香川)현 일부에서는 진도 4의 진동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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