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뿐만 아니라 게스트 소개 멘트를 모두 외워와 다른 MC는 물론 제작진까지 깜짝 놀라게 만들기도 했다. 유라는 술렁이는 반응에 당황하면서도 끝까지 멘트를 맞춰 제작진의 박수를 받았다. MC들은 유라의 암기력을 칭찬하면서도 "써니 운다"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녹화 내내 게스트의 말을 경청하면서도 거침없는 입담과 리액션을 선보이며 '비디오스타'에 완벽하게 적응했다는 후문.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