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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옥상달빛은 얼마 전 아프리카에 다녀와 느낀 마음을 담은 '염소 4만원'을 깜짝 라이브로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곡은 초등학교 교과서에도 실렸다고. 옥상달빛은 "이 노래를 먼저 꼬마아이들이 좋아하기 시작했다. 뮤직비디오도 아이들이 다 만들었다"면서 아이들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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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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