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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청춘길일'은 옥상달빛이 지난 해 발매한 '어른이 될 시간' 이후 약 1년 만에 선보이는 곡이다. DJ 송은이는 "1년만에 나와주셨다. 반갑다"고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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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이는 "'청춘길일'이 기존의 옥상달빛 음악에 비해 스케일이 크다는 느낌을 받는다"라고 말했고, 이에 옥상달빛은 "기존의 우리 스타일에서 벗어나고자 편곡을 다른분에게 부탁해서 그렀다. 편곡된 걸 듣고 너무 새로워서 좋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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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옥상달빛은 얼마 전 아프리카에 다녀와 느낀 마음을 담은 '염소 4만원'을 깜짝 라이브로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곡은 초등학교 교과서에도 실렸다고. 옥상달빛은 "이 노래를 먼저 꼬마아이들이 좋아하기 시작했다. 뮤직비디오도 아이들이 다 만들었다"면서 아이들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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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옥상달빛은 "'나무'에 대해서 생각하고 쓴 노래다"라며 '어른이 될 시간'을 열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