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 모델 야노시호 부부의 딸 추사랑의 근황이 공개됐다.
야노시호는 17일 자신의 SNS에 추사랑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사랑 양은 매직펜으로 색칠하는 데 열중하고 있다. 사랑스럽고 순수한 소녀의 모습이다. 또한 모델인 엄마 야노시호를 닮아 긴 팔을 가지고 있어 시선을 끈다.
추사랑은 아빠 추성훈과 함께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전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다.지난 2016년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한 추사랑은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했다.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박수홍♥' 김다예, 90kg→52kg 만들더니..'비키니 몸매' 자랑 "올 여름 첫 수영" -
'암 수술' 박미선, 알고보니 연예계 찐친 극소수.."투병 때 밥 해준 김정난에 감사"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