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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방송 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2회 방송분에서는 정준호-이하정, 함소원-진화, 홍혜걸-여에스더 부부 등 셀럽 부부들의 달콤한 반전 식사 현장이 담겨,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던 상황. 첫 방송보다 0.182% 상승한 평균시청률 3.406%(닐슨코리아, 유료 플랫폼 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앞으로의 상승세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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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19일(오늘) 방송될 '아내의 맛' 3회 분에서는 함소원-진화 부부의 감동적인 임신 스토리가 펼쳐진다. 올해로 43세인 함소원은 지난 방송에서 노산을 걱정한데 이어 결혼 전 난자를 냉동했던 사실을 전하며 엄마가 되고 싶은 간절한 마음을 드러냈던 터. 이와 관련 '함진 부부'가 자연 임신에 성공, 임신 10주차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뭉클함을 선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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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초음파로 아기를 보자 눈을 떼지 못한 채 연신 '아빠 미소'를 짓던 25세 예비 아빠 진화는 이후 의사에게 산모가 조심해야할 점, 먹으면 좋은 음식 등에 대해 폭풍 질문을 쏟아내며 산부인과를 들썩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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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3회분은 19일(오늘)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 TV조선 '아내의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