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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7일(토) 밤 9시 첫 방송 예정인 tvN 토일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은 신미양요(1871년) 때 군함에 승선해 미국에 떨어진 한 소년이 미국 군인 신분으로 자신을 버린 조국인 조선으로 돌아와 주둔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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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김민정은 '미스터 션샤인' 쿠도 히나 역으로 '맨투맨' 이후 약 1년 1개월 만에 안방극장으로 복귀, 새로운 연기변신에 도전한다. 한국 이름은 이양화이지만, 일본 이름 쿠도 히나를 버리지 못하는 사연을 그려내며,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김민정만의 매력을 선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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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화려한 스타일을 선보여야하는 쿠도 히나 역을 맡아 연기는 물론 스타일 변신도 꼼꼼하게 체크하는 등 관록의 배우다운 면모로 현장의 열기를 돋우고 있다. 출연 배우들 중 분장 시간이 가장 오래 걸리는 만큼 대기 시간이 배로 늘어난 상황에서도, 지친 기색하나 없이 변화된 자신의 스타일을 살피는데 이어 대본에 몰입한 채 히나의 감정선 잡기에 올인하고 있는 것. 이로 인해 촬영에 돌입하면, 바로 상대 배우와 자연스러운 연기합을 이끌어가는 열연으로 스태프들의 칭찬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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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총 24부작으로 구성된 tvN 토일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은 '최고의 필력' 김은숙 작가와 '히트작 메이커' 이응복 감독이 '태양의 후예', '쓸쓸하고 찬란하神 도깨비' 이후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무법 변호사' 후속으로 오는 7월 7일(토) 밤 9시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