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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101' 동료이자 그룹 아이들의 리더 전소연의 지목으로 캠페인에 동참하게 된 황인선은 영상에서 "루게릭 환우 분들을 위한 요양병원이 완공될 때까지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 부탁드린다"고 독려의 말을 전하며 "루게릭 환우 분들이 좋은 환경에서 치료 받을 수 있도록 저도 계속해서 응원하겠다"고 훈훈한 소감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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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9일 가수 션을 시작으로 이어가고 있는 2018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루게릭병 환자들에 대한 관심과 더불어 루게릭 요양 병원 건립을 위한 기부금을 모으기 위해 진행, 국내외 수많은 스타들이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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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