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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고 싶은 순간 : 어바웃타임'의 네 번째 OST인 '눈물이 나'는 정적인 피아노 선율과 맥켈리의 담담한 보이스톤으로 시작하여 후반으로 갈수록 극적으로 고조되는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으로, 극 중반 이후의 남녀주인공들의 엇갈리는 사랑을 대변하여 시청자들을 드라마에 더욱 몰입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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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고 싶은 순간 : 어바웃타임'은 수명 시계를 보는 능력을 지닌 여자 미카(이성경 분)와 악연인지 인연인지 모를 운명에 엮인 남자 도하(이상윤 분)가 만나 사랑만이 구현할 수 있는 마법 같은 순간을 담아낸 운명구원 로맨스이다. 앞으로도 드라마 OST에 다채로운 색깔을 갖춘 뮤지션들의 참여를 예고돼 있어 완성도 높은 음원 콘텐츠로 좋은 반응을 얻을 것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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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