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공연 조기 매진의 신화를 달성하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여름 콘텐츠로 자리매김한 'MBC WATERBOMB'이 금요일 공연 'MBC WATERBOMB FRIDAY(이하 워터밤 프라이데이)'로 역대급 라인업과 함께 다시 돌아왔다.
'MBC WATERBOMB' 주최사 볼륨유닛은 오는 7월 21일 토요일로 예정돼 있던 워터밤 서울 페스티벌이 매진됨에 따라 금요일 공연을 추가 기획했다고 밝혔다.
워터밤은 관객이 원하는 팀을 선택, 물총을 들고 서로 '워터 파이팅'을 하며 공연을 즐기는 신개념 워터 뮤직 페스티벌로, 30분에 한번씩 시원한 물폭탄이 터지는 워터밤 타임부터 워터파크를 방불케 하는 각종 물놀이 부대시설이 관객들에게 시원한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특히 워터밤 프라이데이는 지난 6월 7일 30분만에 블라인드 티켓 매진을 기록했으며, 토요일 공연을 화려한 아티스트 라인업이 공개됐다.
금요일의 해외 DJ 헤드라이너로 네오 하드하우스의 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정키 키드(Junkie Kid)가 출연하며, V LIVE 1억 하트의 주인공이자 20대의 워너비 아이돌 위너(Winner)가 워터밤 프라이데이의 무대를 장식한다.
더불어 최근 마지막 공식 앨범을 발표한 힙합 레전드 드렁큰 타이거(Drunken Tiger)와 비지(Bizzy)가 금요일 밤을 뜨겁게 불태울 예정이며, 스페셜 게스트 출연도 예정돼있어 관객들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또한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시작하며 '달리(Dally)'로 파격적인 컨셉을 선보인 효린(Hyoryn)과 매해 워터밤에 출연하며 언제나 관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는 제시(Jessi)가 섹시 퍼포먼스를 준비하고 있다.
'라이브의 제왕', '쇼미더머니6 준우승'등 수많은 수식어를 달고 다니는 넉살(Nucksal)과 힙합 씬에서 실력을 인정받으며 존재감을 드높이고 있는 던 밀스(Don Mills)가 공연을 준비하고 있으며, ?D과 일레븐(Rwam + I11evn)이 보컬과 랩의 매력적인 콜라보를 워터밤 프라이데이 무대에서 선보인다.
관객들의 흥을 책임질 국내 로컬 DJ 라인업으로 케이드(Kade), 반디(Vandi), 뮤라우드(Mewloud), 수라(Sura), 예나(Yena)가 이름을 올리며, 워터 파이팅과 댄스 뮤직의 환상적인 퍼포먼스를 펼칠 예정이다.
한편, 화려한 아티스트 라인업으로 무장한 워터밤 프라이데이는 토요일 티켓을 예매하지 못한 워터밤의 팬들에게 한층 더 매력적인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워터밤 프라이데이'는 7월 20일(금) 서울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현재 공식 1차 티켓을 판매 중에 있다. 예스24, 인터파크, 하나티켓, 네이버 예약, 티몬, 위메프, 멜론 티켓, 오디스토어로 예매가 가능하며, 추후 업데이트 될 정보는 홈페이지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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