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엑소 카이가 화보 장인의 위엄을 드러냈다.
최근 남성 패션지 '지큐 코리아(GQ KOREA)'는 7월호 커버 모델로 나선 엑소 카이의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카이는 스물다섯 청년의 풋풋한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카이는 우월한 비율과 독보적인 분위기로 다양한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여기에 카이의 개성 넘치는 포즈와 강렬한 눈빛까지 더해져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카이가 속한 엑소는 오는 7월 13~15일 3일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EXO PLANET #4 -The EℓyXiOn [dot] -'(엑소 플래닛 #4 -디 엘리시온 [닷] -)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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