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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헝가리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세 사람은 헝가리 시민 공원을 돌던 중 김이 모락모락 피어나는 호숫가에 도착했다. 세 사람이 발견한 곳은 온천으로 유명한 부다페스트의 명성답게 따뜻한 물이 흐르는 온천 호수였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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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사람은 호숫가에 앉아 좋아하는 노래를 부르며 오롯이 본인들을 위한 힐링 타임을 가졌다. 먼저 하림이 '이태리 정원'을 부르자, 박정현은 "이 상황에 어울리는 노래다"라며 'Amazing grace'를 노래했다. 수현도 하림의 기타 반주에 맞춰 '걱정말아요 그대'를 부르며 분위기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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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