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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는 지난 21일 부친상을 당한 지석진을 대신해 이날 스페셜 DJ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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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는 "지금 지석진 씨는 부친상을 당해 아버님 가는 길을 잘 모시고 있다. 그래서 내가 대신 자리를 대신하게 됐다. 부족할 수도 있겠지만 많이 이해해달라"고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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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는 "오랜만에 라디오를 진행하는 거라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그래도 DJ 지석진 씨에게 폐 끼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좋게 지켜봐 주시면 좋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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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는 전 연인과의 추억을 회상하는 사연을 읽고 난 뒤 "이런 사연은 묻어둬라. 나도 김숙 씨를 잊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윤정수는 지석진을 위해 갑작스러운 연락에도 강릉까지 발걸음하며 2시간 동안 '두데'를 지켰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