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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펜션'의 네 가지 에피소드 중 '숲으로 간 여자' 편에서 박혁권, 김태훈과 함께 인상적인 멜로 연기를 펼치며 독보적인 분위기의 아우라로 관객들의 시선을 강탈한 이영진만의 매력은 이번 화보에서도 고스란히 묻어 나와 이목을 집중시킨다. 화려한 의상을 입은 채 신비로운 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이영진의 모습은 극중 그녀가 선보일 미스터리한 스토리를 연상시킨다. 레드 계열의 체크 무늬 정장을 입고 자유로운 포즈를 취하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에서는 모델 겸 배우로서의 스타일리쉬한 매력이 뿜어져 나온다. 또 이영진은 '더 펜션'에 대해 "하나의 장소에서 벌어지는 영화로, 여성들이 이야기의 주체자다. 각자의 이야기가 있는 인물로 존재하는 게 마음에 들었다"라는 소개를 덧붙이며 영화뿐 아니라 배우 이영진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배우 이영진의 인터뷰 전문과 화보는 '바자 7월호'와 웹사이트 (harpersbazaar.co.kr), 인스타그램 (@harpersbazaarkorea)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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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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