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모델 헤일리 볼드윈과 행복한 데이트를 즐겼다.
22일(현지시간) 미국 '스플래시닷컴'은 저스틴 비버가 헤일리 볼드윈과 함께 있는 모습을 포착했다.
이날 비버와 볼드윈은 저녁식사를 마친 뒤 뉴욕의 한 거리를 산책했다. 두 사람은 손을 꼭 잡으며 애정을 뽐내 시선을 끌었다.
헤일리 볼드윈은 미국의 유명 모델로, 배우 겸 영화감독인 알렉 볼드윈의 조카다. 비버와 2015년 친구 사이에서 연인 관계로 발전했지만 2016년 결별했다.
볼드윈은 최근 '더 타임스 영국'과의 인터뷰에서 "비버는 나에게 굉장히 소중한 사람"이라며 "다시 친구 사이가 됐다. 우리 관계는 매우 좋다"고 밝힌 바 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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