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전준우, LG 이동현 투구에 왼손날 맞고 교체 by 박상경 기자 2018-06-23 20:27:25 Advertisement 롯데 자이언츠 외야수 전준우가 LG 트윈스전에서 투구에 손을 맞아 교체됐다.Advertisement전준우는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전에서 팀이 8-12로 뒤진 7회초 선두 타자로 나섰다. 전준우는 LG 투수 이동현이 2S에서 던진 3구째에 배트를 쥐고 있던 왼쪽 손날을 직격 당했다. 곧바로 쓰러진 전준우는 교체됐고, 정 훈이 대주자로 나섰다.롯데 구단 측은 "왼손 (손날과 연결된) 5번째 손가락 부위에 공을 맞았다. 병원 이동 중이며 정밀검사 예정 중"이라고 밝혔다.Advertisement잠실=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신내림 여동생 죽었다” 정호근, 무속인 대물림이 부른 비극에 눈물 “모두 내탓” 하정우♥차정원 열애에 '전 여친' 구재이까지 소환…뜻밖의 접점에 “세상 참 좁네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