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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방송 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3회 방송분은 정준호-이하정, 홍혜걸-여에스더, 함소원-진화 등 셀럽 부부가 '행복한 변화'를 시작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던 상황. 평균 시청률 4.151%, 2549 타깃 시청률 1.403%(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또다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함과 동시에, 방송 3회 만에 동시간대 예능교양 부분 시청률 1위를 차지하는 '시청률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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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오는 26일 방송될 '아내의 맛' 4회 분에서는 홍혜걸과 여에스더 부부의 '좌충우돌' 섬 여행이 담긴다. 홍혜걸이 여에스더가 갱년기를 겪기 전 함께 했던 외도 여행을 떠올리며 섬 여행을 준비한 상황. 하지만 두 사람의 여행은 여지없는 '모닝 부부싸움'으로 시작됐다. 여에스더가 배를 타기 위해 필요한 주민등록증을 가져오지 않으면서 "다시 가서 가져오자"는 홍혜걸과 "임시방편이 있을 테니 우선 가자"는 여에스더의 의견이 충돌한 것. 한 치의 양보도 없는 싸움으로 인해 현장마저 싸늘한 분위기에 빠진 가운데, '주민등록 사건'의 승자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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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두 사람의 섬 여행의 압권은 역시 밥을 먹어야하는 상황에서 폭발했다. 싱싱한 해산물 파티를 예상하고 섬을 찾은 두 사람에게 섬 안 식당이 모두 문을 닫았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전해진 것. 설상가상 섬 안에는 편의점도 없는 와중에, 자체 어업에 나선 두 부부의 모습에 이어 바닷물에 들어가 있는 홍혜걸의 모습이 포착되면서, 결과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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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4회분은 오는 26일(화) 밤 10시 3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