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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신동엽은 방청객들을 향해 절박한 손짓과 간절한 눈빛으로 동의를 구하고 있다. 하지만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 듯 당황한 표정으로 손사래를 치는가 하면 고개를 푹 떨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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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주인공은 같은 병원에서 근무중인 여자친구 때문에 눈치가 보여 사회생활을 못하겠다고 고민을 토로했다. 처음에는 질투하는 모습이 귀엽고 사랑스럽다고 생각했지만 점점 강도가 세지더니 다른 여직원들하고 대화만 나눠도 여자친구가 노려보고, 환자가 젊은 여성일 경우는 "전화번호 물어봤어?"라고 하는 등 과한 질투심으로 고민주인공을 힘들게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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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등장한 여자친구는 자신의 질투심이 당연한 것이라는 태도를 보였고, 그 모습을 지켜보던 신동엽은 특단의 대책으로 방청객들에게 자신의 생각에 대한 동의를 구하며 도움을 요청했다. 하지만 신동엽의 의도와는 전혀 다른 결과가 나왔고, 신동엽은 당황스러움에 어쩔 줄 몰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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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으로 문제해결에 나선 신동엽이 당황스러움에 고개를 떨궈야 했던 이유가 공개될 '안녕하세요' 370회는 오늘(25일) 월요일 밤 11시 10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