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우완 투수 히라노 요시히사(34)가 22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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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라노는 25일(한국시각) 원정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전에서 등판해 1⅓이닝 1안타 무실점 호투를 했다. 3-0으로 앞선 7회 2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마운드에 오른 히라노는 상대 타자 엘리아스 디아즈를 내야 땅볼로 잡고 이닝을 마쳤다. 이어 8회 선두타자에게 안타를 내줬으나, 후속타자를 병살타로 유도하고, 마지막 타자를 외야 뜬공으로 처리하며 경기를 마쳤다.
22경기 연속 무실점은 애리조나 구단 신인 투수 최다 타이 기록이다. 또 구단 기록인 24경기 연속 무실점에 2게임으로 다가섰다. 히라노는 올 시즌 37경기에서 2승16홀드-평균자책점 1.32를 마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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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애리조나는 3대0 영봉승을 거두고 4연승을 달렸다.
히라노는 지난 시즌이 끝나고 일본 프로야구 오릭스 버팔로스에서 애리조나로 이적했다. 오릭스 시절 12시즌 동안 549경기에 나서 48승69패156세이브, 평균자책점 3.10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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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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