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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그리웍에 빼앗겼던 100명의 단체 예약 손님들을 되찾기 위해 왕춘수는 서풍에게 짜장면과 탕수육을 주제로 한 요리 진검승부를 제안했다. 동네 중국집을 배려해준다며 만들지 않았던 '짜장면'까지 선보이며 요리대결을 펼칠 정도로 서풍에게 쌓아왔던 견제와 라이벌 의식이 제대로 폭발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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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요리 대결 도중 서풍의 짜장면을 본 그는 "너는 칼라면이 유일한 포인트냐?"라며 견제가 깃든 차가운 눈빛을 보내는가 하면 대결에서 승리한 서풍에게 "나는 너 인정 할 수 없다"며 칼 같은 단호함을 보여 안방극장까지 긴장케 했다. 특히 제대로 폭발한 냉철 카리스마는 시청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들며 극의 몰입도를 더했다는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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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을 사로잡는 배우 임원희의 특급 연기 활약은 매주 월, 화 밤 10시 SBS 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