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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함께 출연한 배우 신현준, 이정진,오대환,이청아에게 "수고하셨습니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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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북면파출소에서 근무하며 울릉도는 물론 독도를 수호했다. 진심으로 주민들과 소통하고 부족한 일손을 도운 4인방에게는 경상북도지방경찰청장도 파출소를 찾아 직접 격려하는 큰 이벤트가 펼쳐졌다. 또한 네 사람은 수료식을 통해 '울릉경찰'로 인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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