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 속에서 김사랑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김사랑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무엇보다 김사랑이 다시 하이힐을 다시 신은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부상 당한 다리가 완쾌됐음을 보여주는 근황에 팬들은 가슴을 쓸어내리고 있다.
Advertisement
앞서 김사랑은 지난 4월 이탈리아 밀라노의 한 가구점에서 부주의하게 방치된 맨홀에 추락하는 사고를 당했으며, 오른쪽 다리에 골절상을 입었다. 한국으로 급히 들어와 수술을 받고 한 달여의 입원 치료 끝에 빠른 회복 단계를 보여 지난달 퇴원했다.
Advertisement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