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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진 멜로' 제작진은 오늘(26일) 방송을 앞두고, 두칠성(장혁 분)이 호텔로 짜장면 배달을 하는 장면을 예고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 속 두칠성은 오맹달(조재윤 분), 광동식(김현준 분)과 함께 은밀하게 움직이고 있다. 호텔로 잠입한 이들이 어떤 반격을 노리는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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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맹달과 광동식은 이러한 두칠성의 뒤를 따르고 있다. 짜장면이 가득 든 묵직한 캐리어를 꽉 움켜쥔 채 걸어가고 있는 것. 철가방 대신 캐리어를 끌고 있는 이들의 모습이 작전을 방불케 한다. 동시에 주변을 잔뜩 경계하는 모습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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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칠성은 왜 호텔로 짜장면을 배달하러 간 것일까. 누구에게 짜장면을 배달하려는 것일까. 늘 해결사처럼 위기를 척척 해결해나가던 두칠성이다. 과연 두칠성이 이 위기 속에서 어떤 활약을 펼치게 될지 궁금하고 기대된다. 두칠성의 비장한 짜장면 배달은 오늘(26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 25~26회에서 공개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