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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첫 번째 미니앨범 'D-DAY'를 발표하며 솔로 아티스트로 정식 데뷔한 김동한은 일주일 만에 음악방송 트로피를 손에 넣는 기쁨을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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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한은 방송 종료 직후 대기실에서 1위 기념 V LIVE를 진행했다. 마치 어린 아이처럼 기뻐하며 '더쇼' 1위 트로피를 자랑한 김동한은 JBJ 동료 김상균과 전화통화하며 함께 기쁨을 나눴다. 뿐만 아니라 팬들의 요청에 1위 소감을 신나는 춤으로 표현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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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 주 동안 뜨거운 반응 속에 솔로 데뷔 활동에 돌입한 김동한은 2만장 가량의 앨범 판매량을 보이며 신예 솔로 아티스트로는 이례적인 결과를 달성했다. 또, 데뷔 이후 각종 행사 및 프로그램에서 러브콜을 받는 등 대세다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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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