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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왕 파이터'로 유명세를 떨치며 외산자동차 TV CF 모델로 발탁된 황호명에 비해 '신성' 장태원은 상대적으로 적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하지만 그는 5연승을 달리며 체급 최강자로서 위용을 다지고 있다. 장태원은 빠른 스피드와 언제든 상대를 KO 시킬 수 있는 파괴력을 겸비했고, 자유자재로 덤블링이 가능할 정도로 신체 능력도 뛰어나다. 여기에 뚜렷한 이목구비에 서글서글한 성격은 팬들의 사랑을 받기 충분하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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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원의 관심분야는 '쇼맨십'이다. 프로 선수라면 누구나 팬들을 즐겁게 만들어야 한다는 의무가 있기에 그는 링 위에서는 물론 링 밖에서까지도 팬들을 즐겁게 만드는 파이터로 거듭나고자 한다. 항상 시합 직전 링 위에서 보여주는 덤블링 세러모니는 장태원의 '트레이드마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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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MAX FC 14 IN 서울 예상 대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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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스 리 그
2경기. [-70kg] 고우용 (서울KMAX짐) VS 윤태균 (부산싸이코핏불스)
3경기. [-65kg] 조경재 (인천정우관) VS 진태근 (대구피어리스짐)
4경기.여성 [-52kg] 김소율 (평택엠파이터짐) VS yurika jinpo (나고야G.S.B/일본)
5경기. [-50kg] 플라이급 타이틀전 조아르투르 (군산엑스짐/우즈베키스탄) VS LIU CHENG (CGT/중국)
6경기. [-85kg] 슈퍼미들급 초대타이틀전 황호명 (팀MAXFC) VS 장태원(마산팀스타)
7경기. [-55kg] 밴텀급 2차 방어전 윤덕재(의왕삼산) VS 강윤성(목포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