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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MBC '내 귀에 테리우스'의 촬영 중인 남규리와 소지섭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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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히 앉아 있는 인증샷을 촬영 중인 두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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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내 뒤에 테리우스'는 못 말리는 아줌마 고애린과 미스터리 이웃남 김본의 심쿵 첩보 로맨틱 코미디다. 오는 9월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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