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훔멜스는 "말로 표현할수없다. 1대0만 됐어도 올라갔는데. 아무도 예상못했다. 골을 넣어야할 찬스때 못넣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조별리그의 모든 경기가 다 잘 풀리지 않았다. 2017년 겨울에 펼친 A매치들이 마지막으로 독일이 가장 좋은 모습을 펼쳤을때다. 그 이후로는 팀으로써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멕시코전때 안좋은 경기를 보였지만 그 약점을 스웨덴전때 보완했고, 우리는 승리라는 결과도 가져왔다"며 "하지만 오늘 우리 선수들은 후반에 급해졌고 급하질수록 선수들이 본인 포지션을 안지키고 공격적으로 나갔다"고 패인을 분석했다.
Advertisement
프랑크푸르트=서동훈 통신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