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이수경이 tvN 수목극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 특별출연한다.
이수경은 극중 이영준(박서준)과 이성연(이태환)의 엄마 최여사 역을 맡아 두 사람의 어린시절 회상장면에 등장한다. 이수경은 tvN '식샤를 합시다'를 함께 했던 박준화 감독과의 인연으로 특별 출연 제의를 흔쾌히 승낙했다고.
28일 공개된 사진에서 잇경은 걱정스러운 얼굴로 눈가에 눈물까지 맺힌 채 누군가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있다. 이수경은 촬영에 돌입하자마자 감정의 진폭이 상당한 감정신을 생동감 있는 열연으로 풀어내며 현장 스태프의 놀라움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수경은 "최여사 역할에 저밖에 생각나지 않았다는 박준화 감독님의 말씀에 한달음에 달려간 현장이었다. 시청자분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드라마에 참여하게 되어서 기쁘고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매주 수,목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2.'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3."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4.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
- 5.[속보]"대한축구협회 특별감사 실시" 철퇴 빼든 최휘영 문체부 장관 "신임회장 선출도 예전방식으론 못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