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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10시간이 넘는 동안 촬영에 임했던 이선빈은 공개된 사진 속에서 수시로 대본을 체크하거나, 카메라가 돌아가지 않는 순간에도 상대 배우들과 액션 연기 합을 맞춰보는 등 연습에 연습을 거듭하며 '유시현' 그 자체에 완벽히 몰입한 모습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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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빈은 스케치를 통해 미래를 예견하는 특수 능력자로, 자신의 능력을 통해 사건을 해결하고 희생을 막으려는 인물 '유시현'역을 맡아 매회마다 초점없는 동공으로 스케치를 그리는 모습으로 긴장감을 선사하는 동시에, 사건의 실마리를 찾아가는 과정에서 화려한 액션 연기를 보여주는 등 시청자들에게 단짠 매력을 마음껏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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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