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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즈드'와 함께한 인터뷰에서도 "영화음악은 매력적인 영역이예요. 영화에서 뿜어져 나오는 힘이 있는데, 그게 큰 자극이 돼요. 저는 주로 혼자 작업하니까 고독감을 많이 느끼는 편인데 영화는 여럿이 하는 작업이잖아요. 그들과 만나서 작업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게 좋아요."라고 말하며 영화와 영화음악을 향한 특별한 애정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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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전시를 개최하는 장소로 서울을 택한 이유를 묻는 질문에 "내가 서울을 택한 게 아니라 서울이 나를 택해준 거죠. 피크닉은 오래된 동네에 생긴 아트 스페이스잖아요. 여러 힘과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요."라고 말하며 웃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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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혹은 전혀 새롭게 말을 거는 예술가 류이치 사카모토를 만날 수 있는 전시 'LIFE, LIFE'는 서울시 중구 퇴계로의 '피크닉(Piknic)'에서 만날 수 있고, 그와 함께한 묵직한 흑백사진이 인상적인 화보와 인터뷰는 '데이즈드' 코리아 2018년 7월호와 www.dazedkorea.com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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