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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교환한 동전량은 지난해 연간 동전 발행 규모의 약 70%(금액 기준 69.9%, 물량 기준 68.1%)에 해당한다. 교환된 동전만큼 새로 제조하면 제조비용으로만 239억원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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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행사 기간에 기부용으로 모금된 자투리 동전 3800만원은 사회복지단체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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