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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회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하며 강력한 중독성으로 시청자를 끌어당기는 '라이프 온 마스'는 한 치 앞도 예측하기 어려운 미스터리로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여기에 한태주가 1988년에 완벽하게 적응하기 시작하면서 한층 끈끈해진 복고수사팀의 팀워크가 꿀잼력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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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밤 인적 없는 골목길, 차 안에 나란히 앉은 한태주와 윤나영 사이에 긴장감이 팽팽하게 감돈다. 어느 때 보다 예리하게 빛나는 눈빛의 한태주는 초집중 모드에 돌입해 있고, 몸을 잔뜩 의자에 붙인 채 동그란 눈을 더 크게 뜨고 전방을 주시하는 윤나영의 눈빛도 날카롭게 번뜩인다. 두 사람 앞에 등장한 이들은 위협적인 포스의 조폭들. 수적으로 열세인 한태주는 상처투성이가 된 채로도 물러서지 않는다. 절박하게 한태주를 붙잡고 선 윤나영의 표정에서도 위급함이 느껴져 궁금증이 증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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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온 마스' 제작진은 "한태주와 윤나영의 활약이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전망. 한태주가 이토록 사건에 몰입하는 이유와 윤나영의 결정적인 반전 활약이 그려지며 몰입감을 높일 예정이다.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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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