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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내 보수총액 1위는 윤호영이다. 윤호영은 지난 시즌 5억원에서 4% 인상된 5억2000만원에 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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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박병우가 1억3000만원, 유성호가 1억2000만원, 한정원이 1억1500만원, 이지운이 1억1000만원에 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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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DB는 전역을 앞두고 있는 허 웅과 김창모도 선수로 등록했다. 허 웅의 보수는 3437만5000원이며, 김창모는 2187만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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