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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는 지난 27일 나이지리아와의 조별리그 D조 최종전에서 2대1로 승리하며,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감독과의 부활설을 딛고 만들어낸 결과였다. 그러나 경기가 끝난 뒤에도 세르히오 아게로의 투입에 대해 삼파올리 감독이 메시의 허락을 받았다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삼파올리 감독이 이에 대해 해명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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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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