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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리카르디는 "음바페는 크리티아누 호날두의 빅팬이었다. 침대벽에 호날두의 포스터가 많이 붙였다. 또 다른 위대한 선수의 팬이기도 했다. 특정 팀을 좋아하지는 않았지만 최고 선수들을 좋아했다. 그에게 호날두는 단연 최고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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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는 이번 대회 조별리그 1골을 포함 총 3골을 기록했다. 그는 지난 조별리그 페루전에서 프랑스 선수로 최연소 월드컵 본선 득점 기록을 수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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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전반 13분 드리블 돌파로 PK를 유도했다. 그리즈만이 PK골을 기록했다. 음바페는 2-2로 팽팽한 후반 19분 역전골을 터트렸다. 아르헨티나 골문 바로 앞에서 빠른 스피드로 돌파한 후 왼발로 차 넣었다. 역전골 이후 4분 만에 다시 팀의 네번째골을 박았다. 상대의 오프사이드 라인을 뚫은 뒷공간 침투가 너무도 예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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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가 아르헨티나를 잡고 러시아월드컵 8강에 선착했다. 프랑스는 아르헨티나와의 러시아월드컵 16강전에서 난타전 끝에 4대3으로 승리, 8강에 올랐다. 메시의 아르헨티나는 간신히 조별리그를 통과했지만 16강 벽을 넘지 못하며 일찍 짐을 쌌다. 프랑스의 신성 음바페가 스피드로 원맨쇼를 펼쳤다.
아르헨티나는 4-3-3 전형으로 맞불을 놓았다. 스리톱에 메시-디마리아-파본, 2선에 마스체라노-바네가-페레즈, 포백에 오타멘디-로호-탈리아피코-메르카도를 세웠다. 골문은 아르마니가 지켰다.
MOM(맨 오브 더 매치)에 뽑힌 음바페는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너무 행복하다. 펠레 이후 두번째 틴에이저로 월드컵 토너먼트에서 두골을 넣었다는 어깨가 으쓱해진다. 펠레는 수준이 다른 선수다. 그런 선수들 속에 있어 좋다. 이미 말한 것 처럼 월드컵은 세계 최고 선수들의 무대다. 이런 무대는 우리가 할 수 있는 것, 우리의 능력을 보여줄 기회다. 월드컵 보다 더 이상의 무대는 없다"고 말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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