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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전지적 참견 시점' 10회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1부 5.5%, 2부 7.8%를 기록했고, 광고주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은 1부 3.8%, 2부 6.1%로 토요일 전체 예능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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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중한 임무를 받은 매니저는 '먹바타' 별명의 주인공답게 이영자가 말한 그대로 덮밥을 먹었고, 식당을 나서기 직전 셰프에게 "혹시 결혼하셨나요?"라고 질문했다. 돌아온 대답은 "아니오 결혼 안 했습니다". 이로 인해 스튜디오는 축제 분위기가 됐고, 이영자도 수줍은 미소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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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를 만나기 전 이영자는 화장을 하며 꽃단장에 열중했고, 소녀 같은 이영자를 본 매니저는 신기해했다. 처음 보는 이영자의 새로운 모습은 계속됐다. 매번 다른 사람들에게 메뉴 추천을 해주던 그녀가 셰프에게 메뉴 추천을 받는가 하면, 잘 마시지 않는 맥주를 주문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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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도 자신을 좋아해 주는 팬들을 만나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최근 판매를 실시한 유병재의 휴대폰 케이스는 발매 첫날 판매량이 5000건을 넘으며 큰 사랑을 받았고, 이에 매니저는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한 이벤트 아이디어를 냈다.
사용하던 플라스틱 물통, 호스, 마네킹 등 각종 쓸모없는 물건을 들고 온 팬들이 이어졌고 기상천외한 물건의 등장에 유병재는 웃음을 터트렸다. 무엇보다 이날 이벤트 도중 생각지 못한 일들이 벌어져 당황하는 유병재의 모습이 웃음을 유발했다. 빅뱅의 승리가 나타나 잠시 팬들의 이목이 그에게 쏠리는가 하면, 유병재의 매니저 유규선에 팬들의 관심과 선물이 집중돼 살짝 울컥하는 유병재의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뒤 매니저는 "내가 기획한 거에 열심히 따라와 줘서 너무 고맙고 사랑한다고 얘기하고 싶어요. 사랑한다 병재야"라고 유병재에게 속마음을 표현하며 두터운 우정을 과시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영자언니 멘트 하나하나 살아있네요~ 셰프님이랑 잘되면 좋겠어요~", "유병재 매니저 아이디어 굿! 유병재 씨 개성에 맞는 아이디어 많이 내시는 것 같아요!", "이영자 씨 덕분에 보는 내내 제가 설??六?!", "유병재 씨 팬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보이네요! 멋있어요!", "오늘 방송 훈훈하고 설레고 좋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 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 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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