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해처럼 치고 올라갈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지 않는다. 부진과 부상이 계속 이어진다.
Advertisement
윤석민이 뒷문을 맡으면서 임기준과 김윤동의 좌우 셋업맨이 힘을 발휘하기 시작했고 이것은 불펜의 안정화와 함께 타선이 힘을 낼 수 있는 기회가 됐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지난해 한국에 온 팻 딘의 최소이닝 투구였다. 팻 딘은 올시즌 16경기에 등판해 2승5패, 평균자책점 6.39를 기록 중이다. 퀄리티스타트(6이닝 이상 투구 3자책점 이하)가 단 6번 밖에 없다. 4월 22일 잠실 두산전(7이닝 1실점) 승리 이후 11경기째 승리없이 5패만을 기록하고 있다. 승리투수 요건을 갖추고 불펜이 승리를 날리는 불운도 있었지만 최근엔 부진이 계속되고 있다. 갈수록 평균자책점이 늘어난다. 4월까지 평균자책점이 3.65로 매우 안정돼 있었는데 5월엔 5경기서 7.53으로 치솟았고, 6월은 무려 9.55까지 올랐다.
이제는 각 부문이 안정되면서 위로 치고 올라갈 수 있는 동력이 만들어져야 하는데 여전히 KIA엔 불안과 걱정이 한가득이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백지영, 기싸움한 이효리와 어떤 사이길래…"친해질 기회 없었다"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정경미♥’ 윤형빈, 결혼 13년 차 위기..“AI 상담 꼴 보기 싫어” -
백지영♥정석원, 강남80평 아파트 살아도...주식 안 하는 '청정 자산' 자랑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전지현, 태어나서 한 번도 살 쪄본 적 없는 슬렌더 몸매..11자 복근까지 완벽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전북 정정용호의 첫 라인업 공개, 이적생 모따-오베르단-박지수 20년만에 부활한 슈퍼컵 선발 출격→이승우 벤치…대전은 엄원상-루빅손 날개 가동
- 3."두 달 봅니다" 아쿼 보험이 울산에? NPB 12승 오카다, 이미 던지는 게 다르다 → 10개 구단 군침 흐를 듯
- 4.다저스의 실패한 우승청부사, 폰세 백업은 싫어! → 노욕 때문에 아직도 백수 신세
- 5.류현진 2이닝 무실점→김주원 결승 스리런포…류지현호, '왕옌청 선발' 한화에 5-2 승리 [오키나와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