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포르투갈은 4-4-2 전술을 활용했다. 호날두와 게데스가 공격을 이끌었다. 마리우, 아드리엔 실바, 카르발류, 베르나르도 실바가 중원을 조율했다. 수비는 게레이루, 폰테, 페페, 히카르두가 담당했다. 골문은 파트리시우가 지켰다.
Advertisement
우루과이가 비교적 빠른 시간에 선제골을 뽑아냈다. 전반 7분 수아레스의 크로스를 받은 카바니가 헤딩으로 골을 완성했다. 포르투갈의 마음이 급해졌다. 그러나 '에이스' 호날두는 포르투갈의 압박 수비에 고전했다. 포르투갈은 여러 차례 프리킥 기회를 잡았지만, 상대 수비벽에 막혔다. 우루과이가 1-0으로 앞선 채 전반을 마쳤다.
Advertisement
그러나 우루과이가 다시 한 번 힘을 냈다. 후반 17분 카바니의 역전골로 한 발 앞서나갔다. 변수가 발생했다. 멀티골을 기록한 카바니가 통증을 호소하며 벤치로 물러난 것. 우루과이는 스투아니로 교체해 빈자리를 채웠다. 포르투갈 역시 게레라를 빼고 안드레 실바를 투입해 맞불을 놨다.
Advertisement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백지영, 기싸움한 이효리와 어떤 사이길래…"친해질 기회 없었다"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정경미♥’ 윤형빈, 결혼 13년 차 위기..“AI 상담 꼴 보기 싫어” -
문희준♥소율 子, '혈소판 감소증' 투병 끝 첫 등원…"완쾌 후 해외여행 가고파" -
손담비, 9개월 딸에 400만원대 유아카 선물…"봄 되면 나들이 가자"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대표팀 다시 가도 되겠다" 우렁찬 격려…'어깨 통증' 문동주, 피칭 돌입 20구 "통증 없다" [오키나와 현장]
- 3.전북 정정용호의 첫 라인업 공개, 이적생 모따-오베르단-박지수 20년만에 부활한 슈퍼컵 선발 출격→이승우 벤치…대전은 엄원상-루빅손 날개 가동
- 4."두 달 봅니다" 아쿼 보험이 울산에? NPB 12승 오카다, 이미 던지는 게 다르다 → 10개 구단 군침 흐를 듯
- 5.다저스의 실패한 우승청부사, 폰세 백업은 싫어! → 노욕 때문에 아직도 백수 신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