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하트시그널 시즌2' 오영주의 화보 같은 일상이 공개됐다.
빼어난 외모와 화려한 스펙, 매력 넘치는 성격 등 어느 하나 빠지는 것 없는 완벽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오영주가 여유롭게 일상을 즐기는 듯한 최근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오영주는 심플하면서도 페미닌한 무드의 오영주표 여친룩을 선보였다.
'하트시그널 시즌2'를 통해 다양한 매력을 선보인 오영주는 남심은 물론 여심까지도 사로잡으며 최근 20대 여성들의 워너비로 자리잡았다. 여성스러우면서도 세련된 그녀의 스타일링은 '오영주 코디', '오영주 가방' 등 그녀가 착용한 패션 아이템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며, 2018년 새로운 패션 아이콘으로 급상승한 상태다.
한편, 하트시그널 시즌2는 지난달 29일 스페셜 방송을 끝으로 종영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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